Ensemble Ditto & Two Artists 공연, 이벤트, festival


<What about DITTO>

많이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앙상블 디토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음악 전문 기획사인 크레디아가 기획한 것으로서 2007년에 처음 공연을 시작했다. 첫 공연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 첼리스트 패특릭 지, 피아니스트 이윤수가 맡았으며, 그 다음해에는 피천득의 손자이면서 하버드에서 학부를 졸업해서 유명한 스테판 재키브가 합류하며 인기를 더 했다. 일반 대중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모이게 하며 2008, 2009년 예술의 전당 유료관객 1위를 기록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History>

2007, 비올리스트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 첼리스트 패트릭 지, 피아니스트 이윤수가 모여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008, 스타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피천득의 외손자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브, 그리고 요요마가 발탁한 더블 베이시스트 다쑨 장이 합류하여 우정을 테마로 클래식의 걸작 슈베르트의 송어를 연주하였다.

2009, 세 번째 시즌에는 제2의 키신으로 불리는 피아니스트 지용과 훈남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합류, 사랑이야기들을 테마로 차이코프스키 플로렌스의 추억과 슈만 피아노 사중주를 연주했다.

2010년 올해,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스테판 재키브, 지용, 마이클 니콜라스가 멤버로 돌아와 많은 시간을 여행길에 보내는 연주자 본인들의 모습을 반영하기도 하는 보헤미안를 시즌 테마로 선정해 드보르작 피아노 5중주 등을 연주했다.

 

최근에 Ditto클레식 보헤미안 이라는 제목의 에세이집을 출간하기도..


양각으로 네 명의 앙상블 디토 구성원의 이름이 보이는..

http://www.crediastar.com/yourditto


디토의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우리나라에는 ‘실내악’이 그리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리차드 용재 오닐(비올라) 스테판 재키(바이올린) 지용(피아노) 마이클 니콜라스(첼로)

이 책에 실린 네 사람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동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였다.
 

책 첫 장을 넘기면 차례가 나오는데, 리차드 용재 오닐, 스테판 재키, 마이클 니콜라스,

지용 순서로 수록되어 있다.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트와 함께

그들 각각에 대한 소개가 간략히 쓰여져 있다.

 

그리고 이건, 음악에 대한 이들의 생각을 짧게 정리해 놓은 글..^^

리차드 용재 오닐(비올라)

고통스러운 일에 감사한다는 말이 조금 이상할 수 있지만 삶의 큰 도전들과 함께 다가오는 시련이 없었더라면 인생의 기쁨을 알아보지 못하고 살았을 것이다.

스테판 재키 (바이올린)

나의 연주를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일은, 내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일이다.

마이클 니콜라스(첼로)

문득 첼로 연주에도 빛깔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연주가 향기롭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 언젠가 맡았던 보랏빛 향기가 나기를…

지용(피아노)

피아노 앞에 얼마나 있느냐는 나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

피아노는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살게 해주는 어떤 것이기 때문이다.


12
1일 올림푸스 홀 & 크레디아 씨엘로스 VIP살롱음악회에 설
 

2명의 연주자 용재 오닐 지용!

 

 

지용(피아니스트)

PIANIST JIYONG 91년생의 최연소 디토 맴버!

 

어릴 적 영재로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수많은 수식어와 협연 등을 통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이자 개성이 넘치는 젊은 아티스트!!

 

성악가였던 어머니께서 그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셨고 그 이후 한예종을 거쳐 줄리어드예비학교 과정을 이수한 후 줄리어드에 입학했습니다. 다 수의 콩쿠르 우승과 함께 그는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라 불리는 강수진과의 콜레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게 되었고, 얼마 전에는 stop and listen이라는 게릴라 공연과 함께 디지컬 싱글 음반을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 인만큼 클래식을 넘어 패션, 클러빙 음악까지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미국 최대 인기가수인 레이디가가와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었습니다.
젊은 아티스트답게 오른쪽 팔목에 3개의 별 분신을 한 피아니트스 지용~ 3개의 별은 엄마, 아빠, 누나 가족을 뜻한다고 합니다. 항상 팔과 손을 쓰며 피아노 연주를 하는 그에게 가족은 대단한 의미라고 합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리스트)

VIOLIST RICHARD YONGJAE ONEIL- 디토 앙상블의 리더!

 

리처드 용재오닐은 실력있고 겸손한 해맑은 미소가 아름다운 젊은 아티스트!

 

2004인간극장을 통해 엄마의 소원인 가족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아온 리처드 용재 오닐은 세계가 인정하는 비올리스트 입니다. 전쟁고아로 입양된 후 미혼모가 된 어머니의 외조부모로부터 키워진 리처드 용재 오닐은 다른 아티스트들에 비하면 힘든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외조부는 용재 오닐을 왕복4시가니 걸리는 거리를 10년간 손수 운전해 다니면서 음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15
살 때 독립한 그는 비올라로 전공을 바꾸고 줄리어드 음악대학원에 비올리스트로서 유일하게 입학하여 100년 역사상 처음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하고 졸업 후 2000 LA필하모닉과 협연하며 미국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그의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으며 2009년에는 미국 클래식계의 최고 권위 있는
에버리 피셔 커리어상을 수상 했습니다. 능력과 재능도 재능이지만, 그 무엇보다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깊은 마음 따뜻한 연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리처드 용재 오닐은 젊은 아티스트인 만큼 뛰어난 패션감각과 깔끔한 외모로 디토 맴버 중 최고의 인기를 갖고 있는 아티스트 이기도 합니다.
멋진 아티스트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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