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유명 패션행사, VFNO_vogue fashion's night out
보그패션나잇아웃이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했다.
패션피플이라면 누구든 눈여겨보았을 신선한 패션행사인지라 여기저기서 휘황찬란한 공지를 보고는 한참을 기대하다가
드디어 9월8일, 명동 한복판에서 벌어진 VFNO 현장에 쏙 파묻혔다.
이번 보그패션나잇아웃의 중심이었던 신세계 본점으로 발걸음을.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렸던 토즈 팝업스토어 오픈현장 구석구석을 담아보았다. 
신관 1층에 자리한 TOD'S 토즈 팝업스토어.
예상보다 미니멀한 매장이었지만 요목조목 구성된 세팅과 발빠르게 구경중인 게스트들이 보였다.



한켠에 준비된 간단한 음료케이터링.
휘이 둘러보니 주스와 물 그리고 샴페인 SANTERO가 보인다.
얼음에 파묻힌 그린바틀의 산테로에 얼른 마음이 가서 시원하게 한 모금.
어디서든 부담없이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샴페인 SANTERO.
잡지에서 눈여겨봤던 카멜 부츠가 역시 메인으로 진열되어있더라.
실물도 판타스틱했드랬지만 쿨하게 GET할 수가 없던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의 이벤트들이라면
명동스트릿에서는 브랜드마다 특유의 이벤트로 각양각색의 코너가 이루어져있어서 더 흥미로웠다.
공연이나 독특한 케이터링은 옵션, 리미티드상품 특별전과 스페셜세일의 착한가격은 덤.
행사 자체가 첫 회였기에 부분부분이 아쉬운 건 사실이었으나, 점점 자리가 잡혀 더 의미있는 행사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덧글